자궁내막암

검사 방법

- 자궁내막 조직생검 (Endometrial Suction Curette)

우리나라에서 자궁경부암보다 상대적으로 발생 빈도가 낮은 자궁내막암은, 폐경기 이전에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폐경 이전이라도 과다한 자궁 출혈이나 불규칙적인 자궁 출혈이 있는 경우, 내막암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경 이후에 내막암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폐경 이후의 여성은 호르몬 치료의 시작전에 반드시 자궁내막암 검사를 실시해야 하고, 이후 1년마다 정기적인 내막암 검사가 필요합니다. 검사방법은 자궁내막 조직생검 (ESC)으로 통증없이 간단하게 검사하는 방법이 새로 개발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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