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1. 검사 방법

  • PAP Smear (세포진 검사)
  • Colposcopy (콜포스코피 검사, 질확대경 검사)
  • HPV 검사 (인유두종 바이루스 검사)
  • Biopsy (조직 검사)
  • ECC (자궁경내 큐렛 검사)

    흔히 자궁암 검사라 함은 세포진 검사(PAP Smear)로서, 자궁경부의 세포를 체취하여 자궁경부암을 진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간편하게 실시하는 세포진 검사는 위 음성률(False Positive : 실제는 비정상 이지만 검사 결과는 정상으로 나오는 것)이 약 30-40%로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는 검사입니다. 세포진 검사의 이러한 부정확성 때문에, 자궁경부암의 전단계인 상피이형증 (Dysplasia)의 진단뿐 이니라, 자궁경부암의 진단도 늦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을 위해서는, 세포진 검사와 함께 콜포스코피 검사(Colposcopy : 질확대경 검사)를 정기 검진시 같이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콜포스코피 검사를 이용하면, 자궁경부암의 전단계인 상피이형증이나 HPV (자궁암의 원인 바이루스)의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여 간단하게 치료 할 수 있으므로, 세포진 검사의 결점을 보완하여 줍니다. 그 외의 검사로는 HPV 검사 (인유두종 바이루스 검사)와 조직검사 (Biopsy), 자궁경내 큐렛검사 (ECC)가 있으며, 세포진 검사나 콜포스코피 검사에서 이상이 있는 경우에 시행하게 됩니다.

2. 정기검진

  • 정기검진은 매 6개월마다 시행하는 것이 기본이나, 40세 미만의 여성으로 세포진 검사와 콜포스코피 검사상에 이상이 없는 경우는, 담당 의사의 결정에 따라 1년마다 검사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40세 이상의 여성은 6개월마다 한번씩 검사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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